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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문학상] 달

기사승인 2019.04.10  18: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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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삭 국제어문 16

 

무던한 밤이었다

어둠이 구름에 가리어 구름이 달빛에 가리어 무던한 밤이었다.

어둠 사이로 구름 사이로 스며오는 그대를 보며

이리 무던한 밤, 그대는 어인 일로 유난히 밝은가

되물었다.

한동대학교학보사 hgupress@handong.edu

<저작권자 © 한동대학교학보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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